성모님의 밤_2019.06.01
  • 관리자 
  • 05-17 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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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전례&행사

    + 찬미 예수님


    싱그럽고 푸르른 5월을 성모님 성월로 지내면서 우리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을 공경하고, 

    성모님의 겸손과 순명의 삶을 되새깁니다. 

    오늘 성모님의 사랑과 나자렛 성가정의 전구를 통하여 우리의 모든 가정이 성화되기를 바라며, 

    이 시간을 성모님과 하느님께 봉헌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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